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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2007, 10:49 PM
예전에는 사람들의 눈을 끌기 위해 페이지를 팝업하거나 플래시로 번쩍거리게 만드는 게 유행했었는데, 어느새 소리소문 없이 구글 광고가 거의 인터넷 광고를 독점해 버렸다. 텍스트 기반이라 별로 싫지는 않지만 방문하는 사이트마다 교묘하게 wrong click을 유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유불급(過猶不及) 이라잖는가? 혹자는 activex 를 가리켜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activex 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 말에 공감한다. 어찌 보면 너무 편리하게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 삽시간에 웹상의 공해와 위협으로 떠오른 것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과연 이걸 처음 도안하고 설계한 사람의 의도대로였을까?
국내외를 불구하고 즐겨 찾는 사이트들마다 구글 광고가 난무하고 있어서 점차로 짜증이 밀어닥치던 차에 광고 필터가 가능한지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어떤 웹브라우저나 광고 필터 프로그램도 적용이 될 것이다.
웹마의 경우 내용 필터(Content filter)부분에
*googlesyndication*
를 삽입해 주면 된다.
물론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 또 방법이 바뀔 것이다. (마치 플래시 필터를 하니까 플래시가 필터링되던 자리에 gif 광고를 자동으로 삽입하거나 무작위로 광고 주소를 뿌려대는 것처럼 말이다) 창과 방패의 대결은 어디서나 계속된다.
과유불급(過猶不及) 이라잖는가? 혹자는 activex 를 가리켜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activex 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 말에 공감한다. 어찌 보면 너무 편리하게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 삽시간에 웹상의 공해와 위협으로 떠오른 것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과연 이걸 처음 도안하고 설계한 사람의 의도대로였을까?
국내외를 불구하고 즐겨 찾는 사이트들마다 구글 광고가 난무하고 있어서 점차로 짜증이 밀어닥치던 차에 광고 필터가 가능한지 테스트해 보기로 했다.
어떤 웹브라우저나 광고 필터 프로그램도 적용이 될 것이다.
웹마의 경우 내용 필터(Content filter)부분에
*googlesyndication*
를 삽입해 주면 된다.
물론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 또 방법이 바뀔 것이다. (마치 플래시 필터를 하니까 플래시가 필터링되던 자리에 gif 광고를 자동으로 삽입하거나 무작위로 광고 주소를 뿌려대는 것처럼 말이다) 창과 방패의 대결은 어디서나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