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00type
2008-09-17, 01:44 PM
원래 윈미는 안쓰다가.. 요즘 이거때문에 씁니다.
제 동료들도 그렇고...
최소화 했을때 윈미11은 작업표시란에 들어가면서 아이콘대신
컨트롤패널이 들어가는데...
당연히 최소화했을때도 제어가 되며..
무엇보다 요즘 놋북, 데탑의 멀티미디어 키에서 제어시에도
당연히 됩니다.
이미 매우 강력한 장점을 가집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매우 익숙한 사용자들은 단축키 및 트리거를 더
사용하고... 윈도 셋팅이 잦은 사람들은 또 대충 쓰는데..
이 멀티미디어 키는 나온지 오래된 PC에도 달려있고 작업표시줄에
최소화 되어 들어가는건 음악을 들을때처럼 자주 프로그램을 건드릴
상황에 더 편하다는거죠.
즉 다음곡 이전곡, 볼륨, 정지/재생... 이런 작업을 일을 하면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게 최소화 상태에서 멀티미디어키로 제어가
되니깐요.
그냥 윈미11 쓰다가.. 방모씨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제 동료들도 그렇고...
최소화 했을때 윈미11은 작업표시란에 들어가면서 아이콘대신
컨트롤패널이 들어가는데...
당연히 최소화했을때도 제어가 되며..
무엇보다 요즘 놋북, 데탑의 멀티미디어 키에서 제어시에도
당연히 됩니다.
이미 매우 강력한 장점을 가집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매우 익숙한 사용자들은 단축키 및 트리거를 더
사용하고... 윈도 셋팅이 잦은 사람들은 또 대충 쓰는데..
이 멀티미디어 키는 나온지 오래된 PC에도 달려있고 작업표시줄에
최소화 되어 들어가는건 음악을 들을때처럼 자주 프로그램을 건드릴
상황에 더 편하다는거죠.
즉 다음곡 이전곡, 볼륨, 정지/재생... 이런 작업을 일을 하면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게 최소화 상태에서 멀티미디어키로 제어가
되니깐요.
그냥 윈미11 쓰다가.. 방모씨가 생각나서 올립니다.